송소희는 지난 10월 21일 두 번째 EP 'Re:5'를 발매했다. 이는 2024년 4월 발매한 첫 번째 EP '공중무용'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인 새 앨범으로 더블 타이틀곡 'Hamba Kahle'(함바 칼레), '알래스카의 사랑-해' 등을 포함해 총 5개의 자작곡이 수록됐다.
이날 주현영이 "'함바 칼레'의 시각적 퍼포먼스에 신경을 많이 쓰셨다고 들었다. 안무 연습을 하셨다더라"고 이와 관련해 묻자 송소희는 "안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아프리카 언어고 아프리카 무드를 많이 담은 곡이다. 페스티벌에서 노래하거나 할 때 아프리카 리듬을 표현하려고 움직임을 쓴다. 댄서분들과 그런 것들을 추고 표현한다. 안무라고 하기엔 좀 부끄럽다"고 밝혔다.
주현영이 "선이 너무 곱다"고 칭찬하자 송소희는 "제가 한쪽 발만 방방방방 뛴다. 아프리카 부족들 상상해보면 그런 리듬을 타는 것들이 많더라. 그래서 그렇게 움직이는 움직임"이라고 설명했다.
송소희, 자작곡 앨범 내더니 안무 연습까지 “아프리카 리듬 표현”(12시엔)
송소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싱어송라이터이자 국악인 송소희가 이번 앨범을 발매하며 안무 연습을 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11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송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소희는 지난 10월 21일 두 번째 EP 'Re:5'를 발매했다. 이는 2024년 4월 발매한 첫 번째 EP '공중무용'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인 새 앨범으로 더블 타이틀곡 'Hamba Kahle'(함바 칼레), '알래스카의 사랑-해' 등을 포함해 총 5개의 자작곡이 수록됐다.
이날 주현영이 "'함바 칼레'의 시각적 퍼포먼스에 신경을 많이 쓰셨다고 들었다. 안무 연습을 하셨다더라"고 이와 관련해 묻자 송소희는 "안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아프리카 언어고 아프리카 무드를 많이 담은 곡이다. 페스티벌에서 노래하거나 할 때 아프리카 리듬을 표현하려고 움직임을 쓴다. 댄서분들과 그런 것들을 추고 표현한다. 안무라고 하기엔 좀 부끄럽다"고 밝혔다.
주현영이 "선이 너무 곱다"고 칭찬하자 송소희는 "제가 한쪽 발만 방방방방 뛴다. 아프리카 부족들 상상해보면 그런 리듬을 타는 것들이 많더라. 그래서 그렇게 움직이는 움직임"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