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7살때 한번 중학교 2학년때 한번씩 꿨던건데
7살때 내가 친한 동생 A랑 세상에 아무것도 없고 온통 하얀세상에서 걸어가다가 어느 골동품 가게를 발견해서 가까이 갔거든? 거기 유리창으로 전시되어있는데가 있었는데 7살이지만 딱 보고서 여기가 사이비고 악마를 숭배하는 물품들이 가득해보였어 그리고 가게 안에서 머리 긴 남성이 안으로 들어와서 구경해도 된다 해서 무섭지만 들어가서 구경하다가 밖으로 나와서 A랑 손잡고 가려고 하니까 그 머리긴 남성이 "잘가 다음에 또 보자" 라고 듣고서 꿈에서 깼어
그리고 중학교 2학년때 아무것도 없고 하얀 세상에서 걷는데 7살때 봤던 골동품 가게가 있는거야 그쪼긍로 또 걸어갔는데 7살따 봤던 머리 긴 남자랑 내가 중학교 2학년때 좋아했던 사신캐릭터랑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야 근데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니까 당연히 그쪽으로 갔더니 그 머리긴 남자랑 사신이랑 이야기하다가 나를 보더니 "어? 야 오랜만이다 8년만이네?" 라고 말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흠칫 놀랐는데 그 사신이 내 손을 꼭 잡아주는거야 나는 뭐 좋았지 근데 사신이 다시 머리긴 남자란 무슨 이야길 하다가 내 손을 잡고 어디론가 갔어 그리고 머리긴 남자는 나보고 "잘가" 라고 했어 뭐 신경쓰진 않고 난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니까 손 꼭 잡고 설레는 마음으로 가는데 폐성당 안으로 들어가는거야 안으로 들어가니까 의자는 부숴져있고 거미줄도 잔뜩 쳐졌는데 다들 성당 구조 공통점 알잖아 끝에 가운데 신부님이 서시는곳 그쪽이 새까맣게 되어있는거야 근데 난 신경쓰지 않고 사신손을 잡고 그쪽으로 가는데 중간에 거미줄이 내 팔에 묻어서 나도 모르게 놀라서 사신 손을 놓고 막 무서워서 울었는데 사신이 가다가 뒤돌아봐서 내 팔에 붙은 거미줄을 떼주고 그 새까맣게 된 곳으로 들어가는거야 사신은 다 들어가고 나는 내 오른쪽 팔만 들어가고 꿈에서 깼어 이거 무슨꿈이야?
꿈해몽좀 풀어주세요
7살때 내가 친한 동생 A랑 세상에 아무것도 없고 온통 하얀세상에서 걸어가다가 어느 골동품 가게를 발견해서 가까이 갔거든? 거기 유리창으로 전시되어있는데가 있었는데 7살이지만 딱 보고서 여기가 사이비고 악마를 숭배하는 물품들이 가득해보였어 그리고 가게 안에서 머리 긴 남성이 안으로 들어와서 구경해도 된다 해서 무섭지만 들어가서 구경하다가 밖으로 나와서 A랑 손잡고 가려고 하니까 그 머리긴 남성이 "잘가 다음에 또 보자" 라고 듣고서 꿈에서 깼어
그리고 중학교 2학년때 아무것도 없고 하얀 세상에서 걷는데 7살때 봤던 골동품 가게가 있는거야 그쪼긍로 또 걸어갔는데 7살따 봤던 머리 긴 남자랑 내가 중학교 2학년때 좋아했던 사신캐릭터랑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야 근데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니까 당연히 그쪽으로 갔더니 그 머리긴 남자랑 사신이랑 이야기하다가 나를 보더니 "어? 야 오랜만이다 8년만이네?" 라고 말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흠칫 놀랐는데 그 사신이 내 손을 꼭 잡아주는거야 나는 뭐 좋았지 근데 사신이 다시 머리긴 남자란 무슨 이야길 하다가 내 손을 잡고 어디론가 갔어 그리고 머리긴 남자는 나보고 "잘가" 라고 했어 뭐 신경쓰진 않고 난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니까 손 꼭 잡고 설레는 마음으로 가는데 폐성당 안으로 들어가는거야 안으로 들어가니까 의자는 부숴져있고 거미줄도 잔뜩 쳐졌는데 다들 성당 구조 공통점 알잖아 끝에 가운데 신부님이 서시는곳 그쪽이 새까맣게 되어있는거야 근데 난 신경쓰지 않고 사신손을 잡고 그쪽으로 가는데 중간에 거미줄이 내 팔에 묻어서 나도 모르게 놀라서 사신 손을 놓고 막 무서워서 울었는데 사신이 가다가 뒤돌아봐서 내 팔에 붙은 거미줄을 떼주고 그 새까맣게 된 곳으로 들어가는거야 사신은 다 들어가고 나는 내 오른쪽 팔만 들어가고 꿈에서 깼어 이거 무슨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