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억울한 판결 뒤집을 기회조차 없는 사법시스템 비판

정치숏컷2025.11.27
조회40
자식 버리고 도망간 부모가 죽은 아이 재산 절반을 가져갑니다. 근데 법원이 그 부모 손을 들어줬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억울하게 옥살이 25년 했는데 판사는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재판이 잘못돼도 따질 곳이 없는 현실, 서영교 의원이 작심하고 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