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4 여자친구 22살
사연 ㅡ 270일 만나면서 연애 7일차에 가족[오빠]한테 몰래 만나는거 들켜서 피멍들때까지 맞고 카드 휴대폰 시간까지 통제 받고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1년간 간섭이 풀릴때까지 기다리고 이해하고 데이트비용이나 오빠 연락오면 급하게 택시 불러주고 햄스터 먹걸이 장난감등 같이 행복 느낄 수 있는걸 다해왔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서운함이 생겨서 처음에는 차분하게 제 감정을 말했고 이해해주지 못하는 여자친구에게 또 서운해서 싸우다가 막말을 했습니다 지친다 힘들다 너는 해주는게 뭐냐 나는 두배 세배 일하는데 빛만 생기고 있다
여자친구도 건강한 연애는 아니라고 생각드는지 어제 헤어지자했습니다
저는 헤어지고 싶지않고 막말하고 기다린다하고 여자친구 이렇게 지치게한게 너무 후회되고 미안하고 또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지말고 여자친구가 자기개발이나 상황이 좋아질때까지 시간을 갖는건 어떠냐고 말했고 여자친구도 응해줬습니다 지금은 먼저 오늘 힘내라고 문자도 왔고 저도 힘내 오늘하루 수고했어 라고 부담없게 가벼운 말한마디 남기고 햄스터사진 스토리 올려주면서 여자친구가 안정되고 먼저 말을 건네줄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아직 하루밖에 안지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사랑하는 마음이나 미안함 고마움도 진심이고 위로해주고 싶고 그런데 당장이라도 연락보내고싶고 보고싶다하고 싶은데 참고있어요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무리하게 붙잡아두는걸까요..?
내 사랑이 잘못됐을까?
사연 ㅡ 270일 만나면서 연애 7일차에 가족[오빠]한테 몰래 만나는거 들켜서 피멍들때까지 맞고 카드 휴대폰 시간까지 통제 받고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1년간 간섭이 풀릴때까지 기다리고 이해하고 데이트비용이나 오빠 연락오면 급하게 택시 불러주고 햄스터 먹걸이 장난감등 같이 행복 느낄 수 있는걸 다해왔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서운함이 생겨서 처음에는 차분하게 제 감정을 말했고 이해해주지 못하는 여자친구에게 또 서운해서 싸우다가 막말을 했습니다 지친다 힘들다 너는 해주는게 뭐냐 나는 두배 세배 일하는데 빛만 생기고 있다
여자친구도 건강한 연애는 아니라고 생각드는지 어제 헤어지자했습니다
저는 헤어지고 싶지않고 막말하고 기다린다하고 여자친구 이렇게 지치게한게 너무 후회되고 미안하고 또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지말고 여자친구가 자기개발이나 상황이 좋아질때까지 시간을 갖는건 어떠냐고 말했고 여자친구도 응해줬습니다 지금은 먼저 오늘 힘내라고 문자도 왔고 저도 힘내 오늘하루 수고했어 라고 부담없게 가벼운 말한마디 남기고 햄스터사진 스토리 올려주면서 여자친구가 안정되고 먼저 말을 건네줄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아직 하루밖에 안지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사랑하는 마음이나 미안함 고마움도 진심이고 위로해주고 싶고 그런데 당장이라도 연락보내고싶고 보고싶다하고 싶은데 참고있어요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무리하게 붙잡아두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