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살 차이 남친과 장거리 연애중이고 남자친구는 휴학중이어서 남친이 한달에 두번 정도 오고 있어요. 한 번 만나면 이틀 정도 있다가니까 둘다 돈을 많이 쓰게되니까 돈문제로 못 본적도 꽤나 있어요. 그래서 둘다 현타가 온 적도 많습니다. 근데 한 번은 원래 오기로 했는데 남친이 돈 때문에 못 갈것 같다 라고 얘기하니까 저는 얼굴 볼 생각에 기대하고있었는데 못 보니까 속상한 채로 알겟다고 했어요. 근데 못 간다 할 때 기분나쁜 티를 좀 안 내면 안되겠냐 라고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돈때문에 남친이 스트레스 받을건데 너무 티를 냈나 싶다가도 당연히 못 보니까 기분이 안 좋은데, 내가 거기에 대해서 뭐라고 한 것 도 아닌데 티가 났다고 저렇게 얘기할 필요가 있나 싶더라구요. 제가 이해를 해야 할까요
기분안좋은티내지말라는남친
네살 차이 남친과 장거리 연애중이고 남자친구는 휴학중이어서 남친이 한달에 두번 정도 오고 있어요. 한 번 만나면 이틀 정도 있다가니까 둘다 돈을 많이 쓰게되니까 돈문제로 못 본적도 꽤나 있어요. 그래서 둘다 현타가 온 적도 많습니다. 근데 한 번은 원래 오기로 했는데 남친이 돈 때문에 못 갈것 같다 라고 얘기하니까 저는 얼굴 볼 생각에 기대하고있었는데 못 보니까 속상한 채로 알겟다고 했어요. 근데 못 간다 할 때 기분나쁜 티를 좀 안 내면 안되겠냐 라고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돈때문에 남친이 스트레스 받을건데 너무 티를 냈나 싶다가도 당연히 못 보니까 기분이 안 좋은데, 내가 거기에 대해서 뭐라고 한 것 도 아닌데 티가 났다고 저렇게 얘기할 필요가 있나 싶더라구요. 제가 이해를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