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옷 참 잘 입는 가을여신‥40대 돼도 미모 상승세

쓰니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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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베이비복스 멤버이자 배우 윤은혜가 근황을 전했다.

윤은혜는 11월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So It's probably noth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은혜, 옷 참 잘 입는 가을여신‥40대 돼도 미모 상승세윤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외출한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떨어진 낙엽을 배경으로 레더 재킷을 입고 스웨이드 가방을 멘 윤은혜는 가을 분위기를 물씬 자아낸다. 1984년생으로 만 41세인 나이가 실감나지 않는 점점 더 어려지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윤은혜, 옷 참 잘 입는 가을여신‥40대 돼도 미모 상승세윤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가을의 미녀 멀리 없다", "점점 예뻐져", "청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의 새 멤버로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드라마 '', '커피 프린스 1호점' 등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윤은혜가 속한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연말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뒤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