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6일 오후 3시15분경 사당역에서 출발한 경진여객 7800번 기사 고발합니다.
쓰니2025.11.28
조회48
국민신문고에 올렸는데도 서로 화성시와 수원시가 사건을 떠넘기네요;;;;;;; 경진여객...정말 제가 고등학생때부터 잘 이용했는데 너무나 실망스럽네요.진짜 웬만해서는 글 안쓰고 좋게좋게 생각하고 넘어가자 하는 스타일인데
여자나 노약자 같은 만만한(?) 사람들만 골라서 '손님' 이라는 호칭도 있는데 아줌마 거리면서 시비조로 말하고
객관적으로 쎄 보이는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시비도 걸지 않았겠죠? 실제로 저말고 다른사람이 부스럭 거려도 그사람에겐 뭐라 안했거든요.
이렇게 전형적인 "강약 약강" 인 버스기사 본인이 먼저 시비조로 말해서
듣는 사람 화나게 해서 일이 시작된건데
"송구했습니다. 제가 오해했네요." 같은 식으로 말하면 좋게좋게 끝날 것을
우습게도 제가 화가나도 꾹참고 사정을 잘 설명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운전하고있는데 어떻게 압니꽈!!!!"
제가 화내고 격해졌지만 그 기사를 폭행하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요. 그 이후는 조용히 갔습니다.
그런데 그 버스기사는 끝까지 아줌마아줌마 거리며 비하하고
오히려 경찰에 먼저 전화를 하네요? 세상에 이런 적반하장이 있나요?
기가 차서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그래도 다행히 버스 번호판 사진을 찍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실, 제가 그렇게 거슬릴정도로 시끄럽게 버스에서 비닐을 부스럭 거리지도 않았습니다.
4호선 끝 에서부터 오래 앉아오고 버스에서도 앉아있으니 허리가 조금 불편해서
잠시 들썩여서 무릎 위에 있던 비닐봉투가 움직여서 소리가 난것을
고래고래 시비조
로 외치듯 "아줌마!!!! 비닐 계속 부스럭하지말라고요!!!!!" 하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사당역에서부터 같은 버스 타고 가셨기에 상황을 다 보셨기에
리 버스기사가 먼저 시비조로 말한건 알고 계실겁니다.
절대로 이런 일이 다른 승객분께도 일어나지 않도록
단단히 직원 교육도 시켜주시고 왠만하면 다른 만만해보이는(?) 여자 승객들도
버스기사의 괜한 화풀이(?)대상이 되지 않게 되도록 그 기사가 버스운행을 안했으면 합니다.
솔직히 비닐을 계속 부스럭거린것도 아니고 소리가 엄청 거슬리게 큰거도 아닌데
다른 손님들도 저마다의 짐을 가지고 타는데 사사건건 그것까지도 시비거실건가요?
아주 잠깐의 그 정도 소리마저 거슬리면 버스운전을 하지 말으셔야죠.
생각할수록 본인이 화근이었으면서 본인이 무슨 정의의 사도인양
그 이후 가만 있는 사람 경찰에 신고하고 본인 잘못 없다고 뻔뻔하게 나오는 모습이 치가 떨리네요.
버스기사의 자질도 의심스럽고 인성도 최악입니다.
그냥 버스운전 하지마시고 소음없는 곳에서 혼자사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2025년 11월 26일 오후 3시15분경 사당역에서 출발한 경진여객 7800번 기사 고발합니다.
경진여객...정말 제가 고등학생때부터 잘 이용했는데 너무나 실망스럽네요.진짜 웬만해서는 글 안쓰고 좋게좋게 생각하고 넘어가자 하는 스타일인데 여자나 노약자 같은 만만한(?) 사람들만 골라서 '손님' 이라는 호칭도 있는데 아줌마 거리면서 시비조로 말하고 객관적으로 쎄 보이는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시비도 걸지 않았겠죠? 실제로 저말고 다른사람이 부스럭 거려도 그사람에겐 뭐라 안했거든요. 이렇게 전형적인 "강약 약강" 인 버스기사 본인이 먼저 시비조로 말해서 듣는 사람 화나게 해서 일이 시작된건데 "송구했습니다. 제가 오해했네요." 같은 식으로 말하면 좋게좋게 끝날 것을 우습게도 제가 화가나도 꾹참고 사정을 잘 설명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운전하고있는데 어떻게 압니꽈!!!!" 제가 화내고 격해졌지만 그 기사를 폭행하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요. 그 이후는 조용히 갔습니다. 그런데 그 버스기사는 끝까지 아줌마아줌마 거리며 비하하고 오히려 경찰에 먼저 전화를 하네요? 세상에 이런 적반하장이 있나요? 기가 차서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그래도 다행히 버스 번호판 사진을 찍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실, 제가 그렇게 거슬릴정도로 시끄럽게 버스에서 비닐을 부스럭 거리지도 않았습니다. 4호선 끝 에서부터 오래 앉아오고 버스에서도 앉아있으니 허리가 조금 불편해서 잠시 들썩여서 무릎 위에 있던 비닐봉투가 움직여서 소리가 난것을 고래고래 시비조 로 외치듯 "아줌마!!!! 비닐 계속 부스럭하지말라고요!!!!!" 하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사당역에서부터 같은 버스 타고 가셨기에 상황을 다 보셨기에 리 버스기사가 먼저 시비조로 말한건 알고 계실겁니다. 절대로 이런 일이 다른 승객분께도 일어나지 않도록 단단히 직원 교육도 시켜주시고 왠만하면 다른 만만해보이는(?) 여자 승객들도 버스기사의 괜한 화풀이(?)대상이 되지 않게 되도록 그 기사가 버스운행을 안했으면 합니다. 솔직히 비닐을 계속 부스럭거린것도 아니고 소리가 엄청 거슬리게 큰거도 아닌데 다른 손님들도 저마다의 짐을 가지고 타는데 사사건건 그것까지도 시비거실건가요? 아주 잠깐의 그 정도 소리마저 거슬리면 버스운전을 하지 말으셔야죠. 생각할수록 본인이 화근이었으면서 본인이 무슨 정의의 사도인양 그 이후 가만 있는 사람 경찰에 신고하고 본인 잘못 없다고 뻔뻔하게 나오는 모습이 치가 떨리네요. 버스기사의 자질도 의심스럽고 인성도 최악입니다. 그냥 버스운전 하지마시고 소음없는 곳에서 혼자사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