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유튜브(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배우 전인화의 딸에게 결혼 계획을 물었다.27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화정 안부럽다는 전인화의 효심 가득 금쪽같은 딸 방송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전인화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유동근과 전인화 부부의 딸 유서현이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최화정 유튜브전인화와 유동근은 1989년 결혼해 슬하에 1993년생 딸 유서현과 1994년생 아들 유지상을 두고 있다.화장품 브랜드 CEO로 일하고 있는 유서현은 근처에 일을 보러 나왔다 촬영장에 잠시 들렀다고 말했고, "예쁘다"는 최화정의 칭찬에 "의사 선생님이 살짝 좀 도와주셨다"고 넉살 좋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아빠 얼굴도 있고 엄마 얼굴도 있다"며 다정하게 유서현과 대화를 이어가던 최화정은 "올해 몇 살이냐"고 물었다.최화정 유튜브유서현이 "33살이다"라고 답하자 "아, 그러면 결혼은?"이라고 물었고, 제작진은 경악하며 "왜 그러냐. 가장 하면 안되는 질문을 했다"고 얘기했다.머쓱한 듯 "아, 그래 요즘은?"이라며 웃어보인 최화정은 "결혼 생각 없지?"라고 유서현에게 물었고, "네"라고 수줍게 답하는 유서현에게 "그래, 맞아"라고 동의했다.사진 = 최화정 유튜브 방송화면
'65세 미혼' 최화정, 유동근전인화 33살 딸에 금기어 말했다…"결혼 생각 없지?" (최화정이에요)
최화정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배우 전인화의 딸에게 결혼 계획을 물었다.
27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화정 안부럽다는 전인화의 효심 가득 금쪽같은 딸 방송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전인화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유동근과 전인화 부부의 딸 유서현이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전인화와 유동근은 1989년 결혼해 슬하에 1993년생 딸 유서현과 1994년생 아들 유지상을 두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 CEO로 일하고 있는 유서현은 근처에 일을 보러 나왔다 촬영장에 잠시 들렀다고 말했고, "예쁘다"는 최화정의 칭찬에 "의사 선생님이 살짝 좀 도와주셨다"고 넉살 좋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아빠 얼굴도 있고 엄마 얼굴도 있다"며 다정하게 유서현과 대화를 이어가던 최화정은 "올해 몇 살이냐"고 물었다.
유서현이 "33살이다"라고 답하자 "아, 그러면 결혼은?"이라고 물었고, 제작진은 경악하며 "왜 그러냐. 가장 하면 안되는 질문을 했다"고 얘기했다.
머쓱한 듯 "아, 그래 요즘은?"이라며 웃어보인 최화정은 "결혼 생각 없지?"라고 유서현에게 물었고, "네"라고 수줍게 답하는 유서현에게 "그래, 맞아"라고 동의했다.
사진 = 최화정 유튜브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