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감량 홍현희, 발리 떠난 신다은 수영복 몸매 부러워 “뼈말라다”

쓰니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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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신다은의 수영복 몸매가 방송인 홍현희의 부러움을 샀다.

신다은은 11월 2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발리패밀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16㎏ 감량 홍현희, 발리 떠난 신다은 수영복 몸매 부러워 “뼈말라다”신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발리로 가족 여행을 떠난 신다은의 근황이 담겨 있다. 따뜻한 나라로 떠난 신다은은 홀터넥 크롭톱, 끈 수영복으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해 완성한 군살 없이 탄탄한 배와 잘록한 개미 허리, 직각 어깨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홍현희는 "뼈말라다(은)"이라는 댓글을 달며 힐링 여행보다 신다은의 몸매에 관심을 보이고 칭찬했다. 이런 홍현희 역시 최근 운동, 공복을 활용한 다이어트로 16㎏을 감량한 바 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