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직장에서 잠깐 스쳤던 직원이 동네 빵집에 앉아있어서 깜놀했어요. 본가가 부산이라고 들었었는데 이미 우리동네(서울) 살고 있었다며 크헉 같은 동네였으면서 모른척했단 소린데 막상 동네서 마주치니 내가 더 무안하고 민망하네요 전 여자고 상대방은 남자에요1
전 직장 동료랑 동네서 마주침
본가가 부산이라고 들었었는데 이미 우리동네(서울) 살고 있었다며 크헉
같은 동네였으면서 모른척했단 소린데 막상 동네서 마주치니 내가 더 무안하고 민망하네요
전 여자고 상대방은 남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