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와 결혼' 김우빈, 위기 맞았다…항해 중 멀미 증세 호소 (콩콩탐방)

쓰니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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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이광수김우빈도경수의 멀고도 험한 고래상어 투어가 펼쳐진다.

28일 방송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이하 '콩콩팡팡') 7회에서는 배를 타고 고래상어를 만나러 먼 바다로 나가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앞에 온갖 시련과 고난이 닥친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비현실적인 바다를 감상하며 설렘을 안고 출발하지만 점점 거칠어지는 파도에 배가 급격히 흔들리자 긴장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파도가 배 안으로 들이쳐 탐방단의 짐이 든 가방이 젖는가 하면 힘이 센 김우빈도 버티지 못하고 좌석을 이탈하는 상황이 벌어진다고.

또한 도경수가 우정 팔찌에 이어 또 다른 우정 아이템을 잃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한다. 이광수, 김우빈과 맞춘 우정 모자가 바닷바람에 날려 바다에 빠져버리는 것.

'신민아와 결혼' 김우빈, 위기 맞았다…항해 중 멀미 증세 호소 (콩콩탐방)

쿨하게 우정 모자를 포기하는 도경수의 모습에 김우빈과 이광수가 섭섭함을 드러내는 가운데 우정 모자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또 장시간 항해로 모두가 점점 지쳐가던 중 김우빈은 멀미 증세를 호소, 고래상어를 만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래상어 투어 다음 일정으로 패러세일링이 예정되어 있던 탐방단은 기상 악화라는 변수를 마주하며 계획에 차질이 생긴다. 심지어 바람이 강해 다른 액티비티도 할 수 없는 상황. 누구보다 패러세일링을 기대했던 이광수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전혀 예상 못 했다"고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신민아와 결혼' 김우빈, 위기 맞았다…항해 중 멀미 증세 호소 (콩콩탐방)

한편, 지난 방송에서 탐방단은 본사 대표가 특별 경비 품의서를 반려하자 머리를 맞대고 요청 사항에 맞게 품의서를 다시 작성해 보냈다. 점점 고갈되는 탐방비에 쪼들리는 탐방단이 과연 특별 경비를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다이내믹한 멕시코 탐방기로 금요일 밤을 접수한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은 28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