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나의 선택으로 돌림 걍 보면 배려있는 거 아닌가 싶울 수 있는데 뭐 버스 예매로 예를 들면 우리 예매해야되는거 아니야? 자리 정해야되는거 아니야? 너가 결제할거야? 하는데 걍 뭐라해야되지 좀 짜증나.. 우리버스예매해야되는데 자리 정하자 어디앉고싶어? 차라리 이게 낫지 ~하는거아니야? 만 반복하면 뭐 어쩌라고싶음
친구화법 왤케 짜증나지
걍 보면 배려있는 거 아닌가 싶울 수 있는데 뭐 버스 예매로 예를 들면 우리 예매해야되는거 아니야? 자리 정해야되는거 아니야? 너가 결제할거야? 하는데 걍 뭐라해야되지 좀 짜증나.. 우리버스예매해야되는데 자리 정하자 어디앉고싶어? 차라리 이게 낫지 ~하는거아니야? 만 반복하면 뭐 어쩌라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