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쓰니2025.11.29
조회6,864
차가운 얼음
그녀는 차가운 얼음 같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표정, 일정한 말투,
딱 필요한 선까지만 다가오는 거리
누구에게도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
하지만, 누군에게나 친절한 사람.

근데 가끔, 정말 가끔 웃을 때가 있다.
그 짧은 순간이 문제다.
그 미소 한 번에 내가 또 녹아버린다.

내가 멍청한 걸까.

댓글 12

ㅇㅇ오래 전

Best걍 그녀가 예뻐서 그래 ㅋㅋㅋ 너 말고도 다른 남자들도 다 한번 웃기만 해도 빠짐

ㅇㅇ오래 전

Best원래 짝사랑이 그래

oo오래 전

Best뭐랄까 ? 쓰니 글만 봐도 그 여자에 대한 이미지가 그려지는게 ... 느낌이 좋다ㅡ

ㅇㅇ오래 전

멍청한게 아니고, 다른 남자들도 그렇게 반할수밖에 없는거야.. 너만 그런게 아니고. 다들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함

ㅇㅇ오래 전

그래서 쟁취하였는가?

오래 전

우습노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멍청X 호구물소O

ㅇㅇ오래 전

너무매력있어

ㅇㅇ오래 전

철벽녀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oo오래 전

뭐랄까 ? 쓰니 글만 봐도 그 여자에 대한 이미지가 그려지는게 ... 느낌이 좋다ㅡ

ㅇㅇ오래 전

유명 소설 인트로같다 느낌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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