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방민아, 온주완이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온주완의 소속사 SM C&C와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가족만 함께하는 예식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으나, 발리에서 결혼식이 열린다는 소식에 한차례 화제가 됐던 바.
방민아, 온주완은 공개열애 없이 결혼 소식을 전한 커플이다. 방민아, 온주완은 지난 2016년 방영한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호흡했고, 이후 인연이 발전했다.
방민아, 온주완은 지난 2021년 뮤지컬 ‘그날들’로 재회했으며, 이 과정에서 연인이 됐다. 방민아와 온주완은 지난 7월,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당시 방민아는 팬카페를 통해 “이렇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팬들이 있기에 난 앞으로 아티스트로서, 한 사람으로서 열심히 나아갈 자신이 있었다. 이런 저에게는 가장 가까이에서 든든하게 응원해 주는 분도 생겼다. 내가 해보고 싶은 걸 도전하면서 그대들에게 마음껏 응원받으며 또 가족을 지키며 살아갈 것”이라며 결혼을 축하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온주완 역시 “직접 찾아뵙고 전하지 못한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축하 연락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전해주신 마음 잘 간직하고, 변치 않게 아끼고, 소중히 다루겠다. 민아 씨 팬분들... 흠집 나지 않게 소중히 아끼고 옆에서 잘 지키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후 온주완은 방민아의 유튜브 촬영을 돕거나 유튜브 영상에 출연하는 등 과감하게 애정을 드러냈다. 방민아는 온주완의 서포트를 받으며 행복한 예비신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방민아가 멤버 소진에 이어 걸스데이 내 두 번째 품절녀가 된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에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팝업]“소중히 아껴” 걸스데이 민아온주완, 오늘(29일) 발리 웨딩마치
방민아, 온주완/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걸스데이 멤버 방민아와 온주완이 오늘(29일) 결혼한다.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방민아, 온주완이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온주완의 소속사 SM C&C와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가족만 함께하는 예식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으나, 발리에서 결혼식이 열린다는 소식에 한차례 화제가 됐던 바.
방민아, 온주완은 공개열애 없이 결혼 소식을 전한 커플이다. 방민아, 온주완은 지난 2016년 방영한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호흡했고, 이후 인연이 발전했다.
방민아, 온주완은 지난 2021년 뮤지컬 ‘그날들’로 재회했으며, 이 과정에서 연인이 됐다. 방민아와 온주완은 지난 7월,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당시 방민아는 팬카페를 통해 “이렇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팬들이 있기에 난 앞으로 아티스트로서, 한 사람으로서 열심히 나아갈 자신이 있었다. 이런 저에게는 가장 가까이에서 든든하게 응원해 주는 분도 생겼다. 내가 해보고 싶은 걸 도전하면서 그대들에게 마음껏 응원받으며 또 가족을 지키며 살아갈 것”이라며 결혼을 축하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온주완 역시 “직접 찾아뵙고 전하지 못한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축하 연락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전해주신 마음 잘 간직하고, 변치 않게 아끼고, 소중히 다루겠다. 민아 씨 팬분들... 흠집 나지 않게 소중히 아끼고 옆에서 잘 지키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후 온주완은 방민아의 유튜브 촬영을 돕거나 유튜브 영상에 출연하는 등 과감하게 애정을 드러냈다. 방민아는 온주완의 서포트를 받으며 행복한 예비신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방민아가 멤버 소진에 이어 걸스데이 내 두 번째 품절녀가 된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에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