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거란전쟁’ 故 박민재, 中 여행 중 심정지 사망…떠난지 벌써 1년

쓰니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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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박민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박민재가 세상을 떠난지 1년이 지났다.

고(故) 박민재는 지난해 11월 29일 중국 여행 중 사망했다. 향년 32세.

고 박민재는 당시 중국 여행 중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세상을 떠나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당시 소속사 측은 "연기를 사랑하고 늘 자신에게 최선이었던 아름다운 연기자, 배우 박민재가 하늘나라로 가게 되었다"며 부고를 전하며 "박민재 배우에게 쏟아주신 애정과 관심 정말 감사드린다. 이젠 그의 연기를 볼 수 없지만 빅타이틀의 배우였던 그를 자랑하며 기억하겠다"고 추모했다.

한편 2021년 데뷔한 박민재는 ‘보라! 데보라’, ‘넘버스: 빌딩숲의 감시자들’, ‘고려 거란 전쟁’, ‘손가락만 까딱하면’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