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인천 3대 얼짱 출신 “제2의 전지현으로 불려”(전현무계획3)

쓰니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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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전현무계획3’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장희진의 과거가 언급됐다.

11월 28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3' 7회에서는 '먹친구' 장희진, 김형묵과 함께하는 전현무, 곽튜브의 강원도 속초 미식 여행이 펼쳐졌다.

장희진, 인천 3대 얼짱 출신 “제2의 전지현으로 불려”(전현무계획3)MBN ‘전현무계획3’ 캡처

이날 전현무는 곽튜브에게 먹친구 중 한 명이 장희진인 사실을 숨긴 채 맞혀보라며 "이번 먹친구는 인천의 3대 얼짱 배우다. 원조 얼짱 배우는 황신혜이소라 그리고 이분이다. 늘 회자되는 분이다. 인천보다 더 확실한 힌트는 제2의 XXX'로 불리며 데뷔했다. 그 당시엔 그렇게 회자가 됐다"고 설명했다.

곽튜브가 "제2의 심은하? 제2의 고현정?"이라며 고민하자 전현무는 딱 그 배우 이름만 안 나왔다고 밝혔고, 곽튜브는 이후로 이영애, 김희선, 고소영 등의 이름을 언급했다. 마지막에서야 곽튜브는 그녀가 데뷔 당시 '제2의 전지현'으로 불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곽튜브는 '제2의 전지현'이라는 말에 "저 누군지 안다. (위키미키) 김도연 씨 (아니나)"고 추측했지만 안타깝게도 정답이 아니었다. 이후 장희진과 김형묵을 만난 곽튜브는 두 사람을 몰라봤다는 정중하게 사실에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