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친오빠, 'SPC 임원' 됐나…소속사 "사생활 확인 불가" [공식]

쓰니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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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현/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전지현 측이 친오빠 관련 보도에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29일 배우 전지현(본명 왕지현) 친오빠 왕상진 씨가 SPC 그룹 임원진으로 발탁됐다는 보도가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 전지현 소속사 피치컴퍼니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가족과 관련된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식품 회사 SPC는 파리바게뜨, 삼립, 베스킨라빈스 등 여러 식품 관련 계열사를 두고 있다.

한편 '암살', '베를린', '도둑들', '킹덤: 아신전' 등에서 활약한 배우 전지현은 최근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에서 서문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가운데 전지현은 지창욱과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가제)'에 출연을 확정 짓고 시청자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