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는 지난 5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조이는 블랙 미니 원피스에 블랙 벨트, 롱부츠로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조이는 과즙미 넘치는 얼굴에 남다른 볼륨감을 뽐내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조이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셀프 홈케어로 화제를 모았다. 조이는 “마른 체질이 너무 부럽다. 전 어렸을 때부터 늘 얼굴이 동글동글했다. '난 이렇게 태어났구나'를 받아들이고 20대 때는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절 엄청 몰아세우고 채찍질하면서, 저를 아껴주면서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다. 가학적으로 했다”라며 “나중에 탈이 났다. 시선을 바꿔 남들을 위해 내가 관리하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해 관리하는 걸로 바꾸니까 멘탈도 몸도 좋아지더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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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레드벨벳 조이, 감출 수 없는 볼륨감‥상큼+섹시 공존하는 미모
사진=레드벨벳 조이 소셜미디어

사진=레드벨벳 조이 소셜미디어
사진=레드벨벳 조이 소셜미디어
사진=레드벨벳 조이 소셜미디어[뉴스엔 이하나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조이는 지난 5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조이는 블랙 미니 원피스에 블랙 벨트, 롱부츠로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조이는 과즙미 넘치는 얼굴에 남다른 볼륨감을 뽐내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조이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셀프 홈케어로 화제를 모았다. 조이는 “마른 체질이 너무 부럽다. 전 어렸을 때부터 늘 얼굴이 동글동글했다. '난 이렇게 태어났구나'를 받아들이고 20대 때는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절 엄청 몰아세우고 채찍질하면서, 저를 아껴주면서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다. 가학적으로 했다”라며 “나중에 탈이 났다. 시선을 바꿔 남들을 위해 내가 관리하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해 관리하는 걸로 바꾸니까 멘탈도 몸도 좋아지더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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