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출근하는 직원 대표님께 말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매번 사람들 글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작성해 봅니다.
제 옆자리에 앉은 동료가 요즘 술을 먹고 출근을 하고 있는데요.
술을 먹는 걸 제가 어떻게 알았냐고 하실 것 같아서 미리 말씀드리자면 출근해서 인사할 때 몸과 입에서 술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같은 동네 주민이라 가끔 출근할 때 마주치거든요.
제가 화요일 출근하는데도 마주쳤는데 500ml 맥주캔을 들고 핸드폰 하면서 먹고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음료수인가 했는데 맥주였습니다.
이날 저랑 다른 버스를 타고 같은 정류장에서 내렸거든요.
제가 내려서 동료한테 인사하러 가니깐 동료가 반갑게 인사를 했는데 술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고요.
제가 동네에서 본 게 맞더라고요.
가끔 가방에 맥주캔이 들어 있기도 하고요.
한두 번을 본 게 아닙니다.
사실 저만 술 냄새가 난다고 느낀 게 아니라 다른 동료분들도 다 알고 있는데 쉬쉬하고 있습니다.
업무 중에 텀블러를 사용하는데 거기에 술을 담아서 먹는게 아닐지 의심하는 동료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대표님은 늘 10시 넘어서 출근하시고 동료와 부딪힐 일이 거의 없어서 모르는 듯합니다.
그리고 동료가 낙하산이거나 대표님 가족도 전혀 아니라 이걸 대표님께 보고드려야 할지 다른 동료들과 얘기했었는데 한 명은 그냥 내버려 두자 한 명은 음주를 하고 회사를 출근한다는 건 알코올중독일 가능성이 있으니 보고 하는 게 맞다 등등 의견이 나뉘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요?
동료 동의하에 글을 작성합니다.
동료들도 같이 댓글들을 볼 예정입니다
술 먹고 출근하는 직원 대표님께 말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매번 사람들 글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작성해 봅니다.
제 옆자리에 앉은 동료가 요즘 술을 먹고 출근을 하고 있는데요.
술을 먹는 걸 제가 어떻게 알았냐고 하실 것 같아서 미리 말씀드리자면 출근해서 인사할 때 몸과 입에서 술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같은 동네 주민이라 가끔 출근할 때 마주치거든요.
제가 화요일 출근하는데도 마주쳤는데 500ml 맥주캔을 들고 핸드폰 하면서 먹고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음료수인가 했는데 맥주였습니다.
이날 저랑 다른 버스를 타고 같은 정류장에서 내렸거든요.
제가 내려서 동료한테 인사하러 가니깐 동료가 반갑게 인사를 했는데 술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고요.
제가 동네에서 본 게 맞더라고요.
가끔 가방에 맥주캔이 들어 있기도 하고요.
한두 번을 본 게 아닙니다.
사실 저만 술 냄새가 난다고 느낀 게 아니라 다른 동료분들도 다 알고 있는데 쉬쉬하고 있습니다.
업무 중에 텀블러를 사용하는데 거기에 술을 담아서 먹는게 아닐지 의심하는 동료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대표님은 늘 10시 넘어서 출근하시고 동료와 부딪힐 일이 거의 없어서 모르는 듯합니다.
그리고 동료가 낙하산이거나 대표님 가족도 전혀 아니라 이걸 대표님께 보고드려야 할지 다른 동료들과 얘기했었는데 한 명은 그냥 내버려 두자 한 명은 음주를 하고 회사를 출근한다는 건 알코올중독일 가능성이 있으니 보고 하는 게 맞다 등등 의견이 나뉘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요?
동료 동의하에 글을 작성합니다.
동료들도 같이 댓글들을 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