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윤태진 아나운서 SNS가 화제다. 윤태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매 주 화요일 #라우드g 채널 #윤태진의무모한도전 제 무모한 도전을 받아준 케인님!! 한 달 연습해서 1승, 가능 불가능? 결과는??! #킹오파98"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윤태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트위치티비(TV) 스트리머 케인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시선 강탈하는 아름다운 미모가 팬심을 자극한다.
그녀는 유튜브 '나미춘'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87년생(올해 34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미춘' 윤태진 아나운서, 케인과 다정하게 '브이
윤태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매 주 화요일 #라우드g 채널 #윤태진의무모한도전 제 무모한 도전을 받아준 케인님!! 한 달 연습해서 1승, 가능 불가능? 결과는??! #킹오파98"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윤태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트위치티비(TV) 스트리머 케인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시선 강탈하는 아름다운 미모가 팬심을 자극한다.
그녀는 유튜브 '나미춘'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87년생(올해 34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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