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본래 내 스타일대로 사는 사람이거든,, 남한테 피해주는거만 아니면 크게 신경안쓰고,, 회사생활도 대표님 눈치안보고 할말하고 했는데.. 내년에 인사발령 새로 한다고하고 나도 진급 후보에 있다고 듣고나니 뭔가 대표한데 잘 보이려고 하는 나를 스스로 느껴 급현타가 온다.. 스스로에게 좀 실망?도 되고.. 사회생활 다 그런거라고 좀 해줘라.. ㅎ112
나를 잃어가고 있어..
남한테 피해주는거만 아니면 크게 신경안쓰고,,
회사생활도 대표님 눈치안보고 할말하고 했는데..
내년에 인사발령 새로 한다고하고
나도 진급 후보에 있다고 듣고나니
뭔가 대표한데 잘 보이려고 하는 나를 스스로 느껴
급현타가 온다.. 스스로에게 좀 실망?도 되고..
사회생활 다 그런거라고 좀 해줘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