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ㅇㅇ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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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

늘 돌아오지만
지나가면 돌아오지 않으니
오늘을 잘 보내자

무얼하든 네가 바라는대로
내가 바라는대로

음..
많이 보고싶다 너

조금씩 내딴엔 몰래
얼굴을 봤던게 생각이 나
그렇게라도 봐서 지금을 버티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