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 900만원! 이시영, 43살에 '하혈' 응급 수술…둘째는 1.9kg 미숙아

쓰니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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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영./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시영(43)이 험난했던 둘째 딸 출산기를 전했다.

이시영은 28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통해 “2025년 10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당초 입원한 뒤 열흘 후에 수술하기로 했지만, 하혈이 너무 심해져 바로 수술하게 됐다.

이시영의 지인은 “오늘 아침에 갑자기 하혈이 너무 심해져서 바로 수술한다. 일단 내가 보호자로 있고, 애기 나오면 연락하겠다”고 전했다.
"병원비 900만원! 이시영, 43살에 '하혈' 응급 수술…둘째는 1.9kg 미숙아이시영./유튜브

이시영의 아이는 1.9kg 미숙아로 태어나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게 됐다. 이시영은 아이를 면회하며 “얼른 건강해져서 엄마랑 같이 붙어있자”고 말했다.

그는 건강하게 퇴원하면서 "병원비만 899만6990원이 나왔다"며 "그놈의 전치태반. 전치태반이 보험이 안 된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올해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7월 이혼 과정 중 전 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