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에서 전한 싱그러운 근황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21일 허가윤은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예쁘죠? kamboja. 발리에 온 이후 매일 보는 예쁘고 향기로운 꽃”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허가윤은 발리의 따사로운 햇살 아래, 하얀색과 노란색이 어우러진 열대 꽃을 눈 가까이에 들고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 그대로의 싱그러움과 그녀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가 어우러지며, 마치 현실판 디즈니 여주인공을 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민낯에 가까운 편안한 모습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건강미가 돋보여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지난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한 허가윤은 2012년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배우로서 첫걸음을 내디뎠다. 최근에는 발리에서 지내며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를 썼다.
'발리 정착' 허가윤, 현실판 '모아나'가 여기 있었네
허가윤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에서 전한 싱그러운 근황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21일 허가윤은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예쁘죠? kamboja. 발리에 온 이후 매일 보는 예쁘고 향기로운 꽃”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허가윤은 발리의 따사로운 햇살 아래, 하얀색과 노란색이 어우러진 열대 꽃을 눈 가까이에 들고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 그대로의 싱그러움과 그녀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가 어우러지며, 마치 현실판 디즈니 여주인공을 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민낯에 가까운 편안한 모습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건강미가 돋보여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지난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한 허가윤은 2012년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배우로서 첫걸음을 내디뎠다. 최근에는 발리에서 지내며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