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정신병걸리는 가정 특 알아냄

ㅇㅇ2025.11.30
조회100,013
1. 땅값 싼 지방에 사는데 자가 없음
2. 엄마가 학벌컴플렉스 심하고 자식 공부에 목숨걺, 말 함부로함 (욕설, 폭언 등)
3. 아빠가 가부장적이고 지 기분대로 행동함
4. 부모님이 허구한 날 돈 때문에 싸움
5. 자식한테 애정표현 일절 없고 귀찮아하는 걸 본인들이 무뚝뚝해서라고 포장함
6. 자식에게 많은 걸 해준 줄 착각하고 분에 안 맞는 대접을 바람


말고도 몇 개 더 있겠지만 이런 가정에서 자라면 정신 온전하기 힘들다 ㄹㅇ

댓글 71

ㅇㅇ오래 전

Bestㄴㄴ 정신병 종류도 워낙 다양해서 본문만으로는 단정못함 부모가 잘 키워도 정신병 걸리는 사람은 걸림 가족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이 누구냐인것도 중요하고 sns하다가 정신병 걸리는 경우도 있음

ㅇㅇ오래 전

Best자식이 정병 걸리는 건 아이에게 관심 없는 선생 만나고 또래 아이들 잘못 사귀어서 여시, 판, 더쿠, 트위터 같은 거 하다가 뇌 썩고 있지도 않은 불행 느끼고 감사함 잊고 살고 그래서 그래. 학생이면 공부를 해야 하는데 공부 대신에 K-팝 아이돌에 정신 팔려서 부모님 주신 용돈 탕진하기 건전한 소설을 읽어야 하는데 레즈비언이나 BL 소설 읽고 정신 썩기 어릴 때부터 교회나 절로 보내면 이런 문제가 없음. 무교인 애들이 정신병이 훨씬 많지. 종교인들은 자살하면 지옥간다고 배워서 자살할 때 멈칫하지만 무교인 애들은 그냥 던지지. 다 못 배워서 그래.

ㅇㅇ오래 전

Best우리엄마아빠다아닌데난정신병잇음

ㅇㅇㅇ오래 전

난 6번에 제일 공감함. 울엄마 그렇게해

ㅇㅇ오래 전

13456해당되고 2번은 해당안되는게 애들 교육에 관심도 없음 진짜로 정신병있음 남매 둘다 사회부적응자

ㅇㅇ오래 전

.

나니코레오래 전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집안도 존속살해니 비속살해니 심심찮게 일어난다. 진짜 편협하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특징

ㅇㅇ오래 전

╋ 자식이 예뻐지는것에 부정적임 그래 일찍 시집이나 가라 비꼼 화장지적, 옷 지적 등 유독 딸에게 문란하다는 인격모독을 무기로씀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가난해서 자식이 돈 벌어서 자길 호강 시켜주길 원함

ㅇㅇ오래 전

3,4가 그나마 해당되네. 댓 말대로 다양한 요인이 있어. 만성 우울증이고 무기력이 정말 자주 찾아와. 우울증인거 진단받았을때 충격받았어. 모두가 나처럼 생각하는게 아니라는걸 알았거든. 그 감정을 입밖에 내보낸적이 없었어. 우울하다는 감정을...30대 후반이야. 죽으려고 해본적은 없지만 죽어도 된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살았어. 강아지 2마리 키우고 나서 죽고싶은 마음 들어도 살거라는 의지로 눌러버려. 부모님한테 상처 많이 받았지만 부모님은 몰라. 자기 자신이 그렇게 살아왔고, 좋은 대접을 받은 적이 없어서 자식에게 똑같이 해줬을 뿐이야. 부모님 탓도 나이들면 안해ㅋㅋ힘내자 정병있는 친구들ㅠㅠ 정병 없는 주변 사람들 보면 그 사람들 생각을 아직도 흡수하려고 노력하고 배우려고 하는중이야. 좀 더 늙으면 이 감정이 무뎌질까 싶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