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년 계약하고 정규직 전환 식으로 들어왔는데
회사 실적 안좋아서 정규직은 안되겠구나 싶었지만 그래도 계약 연장은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올해까지만 다니는걸로 하겠다고 통보를 들으니 너무 속상하네요.. 저를 계속 다니게 할 수 있는 명분이 없대요 사업 전망이 안좋아서.. ㅠㅠ
회사 만족스럽게 다니고 있었는데 너무 속상하고 우울하고..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부모님한테는 어떻게 말해야할지 너무 걱정이고… 저한테도 이런 일이 있구나 싶어요…
저같은 분들 많이 계실까요 요즘.. ㅠㅠㅠ
계약만료로 실직 씁쓸하네요
회사 실적 안좋아서 정규직은 안되겠구나 싶었지만 그래도 계약 연장은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올해까지만 다니는걸로 하겠다고 통보를 들으니 너무 속상하네요.. 저를 계속 다니게 할 수 있는 명분이 없대요 사업 전망이 안좋아서.. ㅠㅠ
회사 만족스럽게 다니고 있었는데 너무 속상하고 우울하고..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부모님한테는 어떻게 말해야할지 너무 걱정이고… 저한테도 이런 일이 있구나 싶어요…
저같은 분들 많이 계실까요 요즘..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