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조이'와 열애 전선 이상무…"나만 듣는 노래를 불러"

쓰니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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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크러쉬 인스타그램

가수 크러쉬(31)가 사랑에 대한 명언을 공유했다.

크러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외모나 옷, 고급 자동차 때문이 아니다. 그 사람이 오직 나만 들을 수 있는 노래를 부르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이 글은 아일랜드 시인이자 극작가였던 오스카 와일드의 명언이다. 크러쉬가 공개 열애 중인 만큼 사랑 명언을 공유한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크러쉬는 지난해 8월부터 5세 연하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26)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20년 5월 발매된 크러쉬의 싱글 앨범 '자나깨나'에 조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었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2020년 11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시작한 크러쉬는 오는 8월11일 전역 후 '2022 리스펙 페스티벌'에서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