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의 경험을 알고 충격받은 엄마

ㅇㅇ2025.11.30
조회60,530

 


진짜 저런 엄마는 되지 말아야지... 딸엄마가돼서 진짜 못났다는 소리밖에 안나옴

댓글 80

ㅇㅇ오래 전

Best미성년딸이 저러고 다니는데 멀쩡할 엄마가 어디있냐. 너무 속상할듯. 적어도 콘돔 피임약을 부모님이 주는 용돈말고 너네가 벌어서 살수있을때 해라쫌.

ㅇㅇ오래 전

Best미성년자가 남자랑 저러고 다닌다는거에 실망하는 엄마가 정상인데? 이걸 비정상이라고 올린거면 쓰니 부모는 얼마나 밖에 내놓고 키웠단거냐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저런 엄마가 어떤 엄마인데? 그럼 미성년자 자식이 경험이 있다는데 잘했다고 응원해주는 엄마가 정상이라는거임?

ㅇㅇ오래 전

Best고1이면 ㅅㅂ 완전 애잖아 정신차려라 대학생도 아니고

ㅇㅇ오래 전

야 여자애들이랑 남자애들은 감성구조가 다르다 남자애들은 욕구를 해소하면 일상에 더 집중하고 자기일을 잘할 수 있지만 여자애들은 그남자한테만 집중하고 다른 본분(공부나 한 가정의 자녀로서의 위치 등)을 모두 뇌에서 놔버리는 경향이 크다 반대로 짝사랑만 하는(=욕구해소가 안되는) 남자애들이 일상에 집중 못하는 것도 같은 원리임 그러니까 아직 대학도 안 간 여자애들은 관계를 시작하면 머리에서 그 생각만 맴돌고 그냥 인생의 발전이 끝났다고 보면 됨

ㅇㅇ오래 전

나는 막 울고불고 배신감에 밥도 못 삼켰을 것 같애 내새끼가ㅠㅠㅠㅠ

1004오래 전

어릴 때부터 제대로 된 성교육을 해주어야함 사리분별 못 하는 애들 한 둘이냐 예전 2000년대 의무적으로하는 성교육이 아닌 제대로된 교육이 어릴 때부터 필요함

ㅇㅇ오래 전

10대 남자애들은 사랑이고 나발이고 그냥 호기심이랑 쾌락 때문에 관계하는거임. 진짜 여자애들 조심해라. 나중에 후회한다

ㅇㅇ오래 전

딱봐도 미자라 모텔도 못 갔을 가고 기껏해야 가림막 있는 공공장소에서 씻지도 못하고 뒹굴었을 거 생각하면 엄마라도 빡치지. 그러다 애라도 덜컥 생기면 조지는게 딸 인생인데.

ㅇㅇ오래 전

성인이라도 그래 그럴 나이지하고 이해하는 거지, 아싸 내 딸 남들 하는 거 다 했네, 잘하고 있어 겁나 기특해 하겠냐?

음음오래 전

그럼뭐야 님은 딸 낳아서 고딩때 저러고 다니다 애까지 낳으면 파티까지 해주려고??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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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래 전

저 엄마가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ㄹㄴ오래 전

부모가 저렇게 생각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내가 잘못 살고 있는건가 그러면 잘했다고 칭찬해야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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