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코로나 이후로 목욕탕을 간갔는데 때밀어본적이 없어서 답답했다며 저도 그렇지않냐며...ㅋㅋㅋ 담에올때 자기가 때밀이타월을 사올테니까 같이 때밀어주는거 어떠냐고 예전부터 여친이랑 같이 때밀어보는게 자기 로망이었다는데 전 진짜 커플끼리 때밀어준단얘기는 아직 들어본적이 없어서....ㅋㅋ
그런커플들이 있나요? 예전 티비나 소설? 그런데보면 가족이 목욕할때 불러서 등밀어달라 이런건 본적있는것같은데 남친이지만 때를 미는건 다른일처럼 느껴져서 좀 부끄럽고 민망한데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