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5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26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28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보십시요. 28절에 보면,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라고 하십니다. 개신교는 초기 가장 먼저 신이 세우신 천주교에서 도중에 떨어져 나온 인간으로인해 새로 생긴 종교라는 사실을 분명히 합시다. 그러면, 도중에 인간으로인해 새로 생겨난이상, 천주교와는 또는 신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분명하고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신으로부터 독립이란, 그런 뜻이 아니겠습니까. 천주교와 갈라진 그 마틴루터가 도중에 뛰쳐나온 후 그 전의 상황들은 아예 없다고 인식해야 올바른 개신교에 대한 생각입니다. 개신교는 천주교를 계승하는 것도 아니며, 아예 전혀 다른 종교라고 주장하지 않았습니까? 도중에 마틴루터가 천주교에서 뛰쳐 나온 순간부터는 아예 딱 선을 긋고, 그 전의 상황은 개신교의 독립선언으로 그 전은 모두 백지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종교니까요. 가톨릭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개신교가 주장하는 자신들은 새로 생긴 종교이니까요. 그러면 28절에,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자들이며, 또 실제로도 상관이 없는게 개신교라는 이야기입니다. 다시 묻습니다. 독립의 뜻을 모릅니까? 다른 성경구절에서도 볼 수 있는 예수님이 아예 없는데도 마귀를 쫓아내는 게 가능했던 예수님이 없는 "또 다른 무리들"이 바로 개신교라는 말씀입니다. 천주교와 아예 연관을 짓지 마십시오. 그들이 먼저 개신교는 다른 종교라고 먼저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이전부터 초기교회와 상관이 있었던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는 예수님이 있는 천주교와 상관이 있는 자들인 동시에 성경에서도 쓰여져 있는 그들은, 모두 하느님의 나라에 있는데, 개신교는 그렇지 않기에 예수님께서 개신교에게 성경에서도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입니다. 27 그러나 집주인 예수님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보십시요. 그때, 예수님께서 개신교에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개신교는 천주교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또 다른 무리들이 그들 개신교인데, 거기에다 확실하게도 개신교의 물과 피는 객관적이지 않은 불투명한 물과 피로써 성경에서도 없는 물과 피가 되겠습니다. 성경에서의 물과 피가 아닌, 너희 개신교의 물과 피는 천주교에서의, 곧 성경에서의 물과 피가 아니기에 도대체 너희 개신교는 그 정체가 무엇이며, 무슨 물과 무슨 피라는 말이더냐! 악이 만든 이벤트용, 물과 피로써 가짜이자 의문의 정체불명 그 자체이로다. 이는 곧, 예수님조차 아예 없다고 밝혀진게 확실시 된 개신교는 "또 다른 무리들"이 아니란 말씀입니까. 예수님이 아예 없는 무리가, 개신교가 아니었습니까? 또, 개신교는 "불의를 일삼는자들"이 아니라는 말씀입니까. 27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예수님께서 개신교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이렇게 수정하여야만 이해가 가십니까. "또 다른 무리들"이면, 예수님께서 그들이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모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지 않습니까. 또 개신교는 가톨릭 처음부터 존재하고 또 초기의 가톨릭과 연관이 깊은 자들이자, 성경속의 인물들인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도중에 뛰쳐나온 "또 다른 무리들"이기에, 그들은 예수님이 아예 없었고, 즉 피와 물이 천주교처럼 과학적인 증거가 없었으며, "대체 증거가 되는 악신에게 진 사실"이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아니다" 라고 외치기를 분명히 하며, 또 여러번 말씀하십니다. 또 이는, 구원이 없기에 "개신교는 그때에 이렇게 된다"고 성경에서도 다음과같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28절 입니다.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개신교는 신보다 뛰쳐나온 인간을 믿고, 제2의 성경이라는 교만에다가, 또 교만으로 성경을 무시하여 가지게 될 운명은 다음 성경구절말씀 그대로일 것 입니다. "개신교는 쫓겨나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이다." 24절도 봅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전세계의 개신교는 11억명에 달합니다. 11억명이 많은 사람이 아니란 말씀입니까? 1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4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5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26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28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보십시요.
28절에 보면,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라고 하십니다.
개신교는 초기 가장 먼저 신이 세우신 천주교에서 도중에
떨어져 나온 인간으로인해 새로 생긴 종교라는 사실을
분명히 합시다.
그러면, 도중에 인간으로인해 새로 생겨난이상,
천주교와는 또는 신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분명하고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신으로부터 독립이란,
그런 뜻이 아니겠습니까.
천주교와 갈라진 그 마틴루터가 도중에 뛰쳐나온 후
그 전의 상황들은 아예 없다고 인식해야
올바른 개신교에 대한 생각입니다.
개신교는 천주교를 계승하는 것도 아니며,
아예 전혀 다른 종교라고 주장하지 않았습니까?
도중에 마틴루터가 천주교에서 뛰쳐 나온 순간부터는
아예 딱 선을 긋고, 그 전의 상황은 개신교의 독립선언으로
그 전은 모두 백지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종교니까요.
가톨릭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개신교가 주장하는 자신들은
새로 생긴 종교이니까요.
그러면 28절에,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자들이며, 또 실제로도 상관이 없는게
개신교라는 이야기입니다.
다시 묻습니다.
독립의 뜻을 모릅니까?
다른 성경구절에서도 볼 수 있는
예수님이 아예 없는데도 마귀를 쫓아내는 게 가능했던
예수님이 없는 "또 다른 무리들"이
바로 개신교라는 말씀입니다.
천주교와 아예 연관을 짓지 마십시오.
그들이 먼저 개신교는 다른 종교라고
먼저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이전부터 초기교회와 상관이 있었던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는
예수님이 있는 천주교와 상관이 있는 자들인 동시에
성경에서도 쓰여져 있는 그들은,
모두 하느님의 나라에 있는데,
개신교는 그렇지 않기에 예수님께서 개신교에게
성경에서도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입니다.
27
그러나 집주인 예수님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보십시요.
그때, 예수님께서 개신교에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개신교는 천주교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또 다른 무리들이
그들 개신교인데, 거기에다 확실하게도
개신교의 물과 피는
객관적이지 않은 불투명한 물과 피로써
성경에서도 없는 물과 피가 되겠습니다.
성경에서의 물과 피가 아닌,
너희 개신교의 물과 피는
천주교에서의,
곧 성경에서의 물과 피가 아니기에
도대체 너희 개신교는 그 정체가 무엇이며,
무슨 물과 무슨 피라는 말이더냐!
악이 만든 이벤트용, 물과 피로써
가짜이자 의문의 정체불명 그 자체이로다.
이는 곧, 예수님조차 아예 없다고 밝혀진게 확실시 된 개신교는 "또 다른 무리들"이 아니란 말씀입니까.
예수님이 아예 없는 무리가,
개신교가 아니었습니까?
또, 개신교는 "불의를 일삼는자들"이 아니라는 말씀입니까.
27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예수님께서 개신교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이렇게 수정하여야만 이해가 가십니까.
"또 다른 무리들"이면,
예수님께서 그들이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모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지 않습니까.
또 개신교는 가톨릭 처음부터 존재하고 또
초기의 가톨릭과 연관이 깊은 자들이자, 성경속의 인물들인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도중에 뛰쳐나온 "또 다른 무리들"이기에,
그들은 예수님이 아예 없었고,
즉 피와 물이 천주교처럼 과학적인 증거가 없었으며,
"대체 증거가 되는 악신에게 진 사실"이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아니다" 라고
외치기를 분명히 하며,
또 여러번 말씀하십니다.
또 이는, 구원이 없기에
"개신교는 그때에 이렇게 된다"고 성경에서도
다음과같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28절 입니다.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개신교는 신보다 뛰쳐나온 인간을 믿고,
제2의 성경이라는 교만에다가,
또 교만으로 성경을 무시하여 가지게 될 운명은
다음 성경구절말씀 그대로일 것 입니다.
"개신교는 쫓겨나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이다."
24절도 봅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전세계의 개신교는 11억명에 달합니다.
11억명이 많은 사람이 아니란 말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