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많은분들께서 가난해서 줄 게 없어서 그런다 하시는데 재력가이십니다 물론 저희가 받은 건 없지만요 갑자기 더 현타오네요
시부모님이 시골에서 취미로 농사 지으세요
2-3달에 한번씩 각종 야채가 택배로 옵니다
말씀도 없이 ,그것도 한 가득이요.. 가끔 벌레도 같이 오고..ㅠㅠ
2인 식구예요 열심히 먹어도 다 못 먹어서 결국 버립니다
시가 다녀오면 반찬을 왕창 주십니다
신혼 때는 어려워서 주시는대로 맛있어요 어머님 하면서 다 받아왔습니다
(요리 실력 없으셔서 입에 안 맞고 남편도 잘 안 먹음)
도저히 안 되겠어서 너무 많다 양이 많아서 버린다 라고 까지 말씀드리면 그럼 그건 버리고 신선한 거 다시 가져가 라고 하십니다 (?)
양을 저희 먹을만큼만 주세요 요만큼만 가져갈게요 하면 기를 쓰고 더 넣으십니다
하루는 조금만 가져가겠다고 양을 정해놓고 화장실 다녀왔는데 몰래 차에다가 왕창 실어놓고 오심
집에 가서 발견..
진심 무서워집니다 왜 이러시는 걸까요???
무슨 심리죠???? 하..
참고로 남편도 미치려고 합니다
화를 내봤는데도 안 먹혀요
반찬을 몰래 차에 넣어두는 시어머니
많은분들께서 가난해서 줄 게 없어서 그런다 하시는데 재력가이십니다 물론 저희가 받은 건 없지만요 갑자기 더 현타오네요
시부모님이 시골에서 취미로 농사 지으세요
2-3달에 한번씩 각종 야채가 택배로 옵니다
말씀도 없이 ,그것도 한 가득이요.. 가끔 벌레도 같이 오고..ㅠㅠ
2인 식구예요 열심히 먹어도 다 못 먹어서 결국 버립니다
시가 다녀오면 반찬을 왕창 주십니다
신혼 때는 어려워서 주시는대로 맛있어요 어머님 하면서 다 받아왔습니다
(요리 실력 없으셔서 입에 안 맞고 남편도 잘 안 먹음)
도저히 안 되겠어서 너무 많다 양이 많아서 버린다 라고 까지 말씀드리면 그럼 그건 버리고 신선한 거 다시 가져가 라고 하십니다 (?)
양을 저희 먹을만큼만 주세요 요만큼만 가져갈게요 하면 기를 쓰고 더 넣으십니다
하루는 조금만 가져가겠다고 양을 정해놓고 화장실 다녀왔는데 몰래 차에다가 왕창 실어놓고 오심
집에 가서 발견..
진심 무서워집니다 왜 이러시는 걸까요???
무슨 심리죠???? 하..
참고로 남편도 미치려고 합니다
화를 내봤는데도 안 먹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