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이슈]‘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발표 “배도 빨리 나오고 입덧은 어나더 레벨”(전문)

쓰니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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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현선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현선이 셋째를 임신했다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겸 사업가 박현선은 최근 “저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어요”라며 “내년쯤 준비해볼까 생각했는데, 가장 바쁠 시기에 우리에게 와주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이탈리아 가기 전, 출발하기 딱 2주 전에 확인해서 저는 와인을 한 모금도 못 마셨다는 이야기…”라며 “이탈리아·프랑스 스케줄 끝나자마자 전시회 때문에 5일간 홍콩 코스모프로프, 바로 다음날 재팬 행사, 그 다음날은 신제품 모바일 방송, 그리고 이어서 TV 홈쇼핑 생방까지! 이 험난한 일정 속에서도 아주 건강하게 버텨주는 엄마 닮은 강철체력 셋째랍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현선은 “셋째라 그런가…아기도 주수에 비해 크고 배도 빨리 나오고, 입덧은 4주 차부터 정말 어나더 레벨‍. 술 한 트럭 마신 다음 날 배 위에 있는 것 같은 속 울렁임이 계속되고, 입덧약도 큰 도움이 안 될 때가 많아요”라며 “그래도 이 모든 게 배 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니까요. 엄마는 꾹 참고 열심히 버티고 있어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리고 어제! 드디어 젠더리빌도 했답니다”라며 “내년 6월 태어날 우리 집 셋째, 과연 성별은 무엇일까요”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셋째 초음파 사진을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박현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현선은 현재 셋째를 임신 중임에도 우아한 미모가 빛나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현선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다음은 박현선 글 전문.

저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어요

내년쯤 준비해볼까 생각했는데,

가장 바쁠 시기에 우리에게 와주었어요

이탈리아 가기 전, 출발하기 딱 2주 전에 확인해서

저는 와인을 한 모금도 못 마셨다는 이야기…

이탈리아·프랑스 스케줄 끝나자마자

전시회 때문에 5일간 홍콩 코스모프로프,

바로 다음날 재팬 행사,

그 다음날은 신제품 모바일 방송,

그리고 이어서 TV 홈쇼핑 생방까지!

이 험난한 일정 속에서도 아주 건강하게 버텨주는

엄마 닮은 강철체력 셋째랍니다

셋째라 그런가… 아기도 주수에 비해 크고 배도 빨리 나오고,

입덧은 4주 차부터 정말 어나더 레벨‍

술 한 트럭 마신 다음 날 배위에 있는 것 같은 속 울렁임이 계속되고,

입덧약도 큰 도움이 안 될 때가 많아요

그래도 이 모든 게 배 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니까요

엄마는 꾹 참고 열심히 버티고 있어요

그리고 어제! 드디어 젠더리빌도 했답니다

내년 6월 태어날 우리 집 셋째,

과연 성별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