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소속사, SNS 사칭 계정 주의 당부 "배우들 금전적 요구 NO"[전문]

쓰니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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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이경 소속사가 소속 배우, 직원을 사칭한 SNS 계정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달 30일 상영이엔티는 "최근 당사 소속 배우와 회사 관계자를 사칭한 SNS 계정 및 DM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제보되어 안내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 소속 배우들은 공개된 공식 SNS 외에는 다른 SNS를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회사 관계자 및 배우들은 팬 여러분께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금전적인 요구 등을 하지 않는다"라며 "상영이엔티 관계자 혹은 배우를 사칭하는 메시지를 받으셨거나 사칭 계정을 발견하신 경우, 공식 메일로 제보해 주시면 확인 후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했다.

또한 "사칭 계정을 통한 금품 요구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팬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상영이엔티에는 이이경, 이민기백승환정경순서영희차지연 등이 소속되어 있다.

다음은 상영이엔티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상영이엔티입니다.

최근 당사 소속 배우와 회사 관계자를 사칭한 SNS 계정 및 DM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제보되어 안내드립니다.

당사 소속 배우들은 공개된 공식 SNS 외에는 다른 SNS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또한 회사 관계자 및 배우들은 팬 여러분께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금전적인 요구 등을 하지 않습니다.

상영이엔티 관계자 혹은 배우를 사칭하는 메시지를 받으셨거나 사칭 계정을 발견하신 경우, 공식 메일로 제보해 주시면 확인 후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사칭 계정을 통한 금품 요구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팬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