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미주가 트리플에스의 새 멤버가 되고 싶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12월 1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이미주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미소녀즈(msnz) 윤서연, 니엔, 지연, 곽연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최근 새 앨범 ‘비욘드 뷰티(Beyond Beauty)'로 컴백했다.
미주와 연지는 짱구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에 반가워했다. 연지는 “짱구만 보면 웃음이 난다. 제 취향저격이다”라고 말했고 미주 역시 “정말 힐링된다”며 공감했다.
이어 미주는 "너무 좋다. 짱구 좋아하시는구나. 이것도 잘 맞네"라면서 "팬분들 괜찮으시다면 미주 뽑아달라. 활동 안 해도 된다 뽑아만 달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S25로 너무 좋다"고 화답했다.
이미주, 트리플에스 합류 의사 밝혔다 “뽑아달라” 25번째 멤버 되나 (가요광장)
미주/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미주가 트리플에스의 새 멤버가 되고 싶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12월 1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이미주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미소녀즈(msnz) 윤서연, 니엔, 지연, 곽연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최근 새 앨범 ‘비욘드 뷰티(Beyond Beauty)'로 컴백했다.
미주와 연지는 짱구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에 반가워했다. 연지는 “짱구만 보면 웃음이 난다. 제 취향저격이다”라고 말했고 미주 역시 “정말 힐링된다”며 공감했다.
이어 미주는 "너무 좋다. 짱구 좋아하시는구나. 이것도 잘 맞네"라면서 "팬분들 괜찮으시다면 미주 뽑아달라. 활동 안 해도 된다 뽑아만 달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S25로 너무 좋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