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이미주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미소녀즈(msnz) 윤서연, 니엔, 지연, 곽연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최근 새 앨범 ‘비욘드 뷰티(Beyond Beauty)'로 컴백했다.
이날 이미주는 "신기한 게 모든 게 다 팬분들 투표로 결정된다고 들었다"며 "이번 유닛도 팬분들 투표로 구성된 거냐. '여기 들어가고 싶었는데' 했던 거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지연은 "그냥 완전 moon이었다. 콘셉트 자체가 달이지 않나. 달의 소녀, 아르테미스 같은 느낌을 생각해서 moon에 들어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24명을 분배하려면 시간이 걸린다. 앞순서로 moon에 들어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서연은 "저 같은 경우는 어느 날 갑자기 한 명씩 부르더니 투표를 했다. 제비 뽑기를 펼쳤더니 알파벳 스펠링이 있었다. 그게 리더 뽑기였다. 운명처럼 리더를 뽑았다. 저번 활동도 리더였는데 이번 활동도 제 손으로 운명을 뽑았다. 운명처럼 넵툰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리더를 제비 뽑기로 뽑는다는 말에 이미주가 놀라자 서연은 "이번이 처음이었다"라고 했다.
이어 미주가 “제비 뽑기면 막내도 리더가 될 수 있지 않냐”라고 묻자 멤버들은 "다른 유닛에서 거의 막내인 07년생 혜린 친구가 리더였다. 팬분들이 뽑아주셔서 그런지 의젓하게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18살 막내도 리더될 수 있다‥트리플에스, 팬 투표·제비뽑기까지 “운명처럼 뽑혀” (가요광장)
윤서연/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트리플에스가 독특한 리더 선정 방식을 공개했다.
12월 1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이미주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미소녀즈(msnz) 윤서연, 니엔, 지연, 곽연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최근 새 앨범 ‘비욘드 뷰티(Beyond Beauty)'로 컴백했다.
이날 이미주는 "신기한 게 모든 게 다 팬분들 투표로 결정된다고 들었다"며 "이번 유닛도 팬분들 투표로 구성된 거냐. '여기 들어가고 싶었는데' 했던 거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지연은 "그냥 완전 moon이었다. 콘셉트 자체가 달이지 않나. 달의 소녀, 아르테미스 같은 느낌을 생각해서 moon에 들어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24명을 분배하려면 시간이 걸린다. 앞순서로 moon에 들어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서연은 "저 같은 경우는 어느 날 갑자기 한 명씩 부르더니 투표를 했다. 제비 뽑기를 펼쳤더니 알파벳 스펠링이 있었다. 그게 리더 뽑기였다. 운명처럼 리더를 뽑았다. 저번 활동도 리더였는데 이번 활동도 제 손으로 운명을 뽑았다. 운명처럼 넵툰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리더를 제비 뽑기로 뽑는다는 말에 이미주가 놀라자 서연은 "이번이 처음이었다"라고 했다.
이어 미주가 “제비 뽑기면 막내도 리더가 될 수 있지 않냐”라고 묻자 멤버들은 "다른 유닛에서 거의 막내인 07년생 혜린 친구가 리더였다. 팬분들이 뽑아주셔서 그런지 의젓하게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