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사관에 전화 걸어 보니

쓰니2025.12.01
조회102
동부 허병원에 들어오기 전에 미국 대사관에 전화 걸어서 "망명 할 수 있습
니까?"라고 물어보니 "국교가 있기 때문에 안 됩니다." 라고 하더군요.

지난 11월 30일 일요일에 여동생과 통화를 했다. 11월 24일 월요일에 피검사를 하고 나서 내과의사가 죽을 수도 있다고 했다고 하고 고지혈증에다가 당화혈색소가 9.6이 나오고 신장기능수치가 높게 나와서 죽을 수도 있다고 했다고 하고 링게르 3대 맞고 재검사 했다고 하면서 하루에 물을 3L씩 먹는데 간호사가 물 많이 먹으라고 하더라.고 하고 의사가 반풍수다. 오줌 자주 마려운 약을 먹인다. 쿠티아핀, 하고 솔리안 이라는 약 먹이는데 오줌을 자주 누니 신장기능수치가 나쁘게 나온다고 말하니 여동생이 "오늘 특식 뭐 먹었는데." 라고 해서 자장면 먹었다고 하니 "면 종류 안 좋은데," "먹고 죽은 귀신 때깔도 곱다,는 말 있잖아."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