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출신 '재벌 2세' 이필립과 인플루언서 박현선 부부가 '셋째'를 가졌다.
박현선은 2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셋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박현선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저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어요. 내년쯤 준비해볼까 생각했는데, 가장 바쁠 시기에 우리에게 와주었어요"라고 밝혔다.
그는 "이탈리아 가기 전, 출발하기 딱 2주 전에 확인해서 그 아름답던 토스카나 와이너리에서도 저는 와인을 한 모금도 못 마셨다는 이야기...셋째라 그런가 아기도 주수에 비해 크고 배도 빨리 나오고, 입덧은 4주 차부터 정말 어나더 레벨. 술 한 트럭 마신 다음 날 배위에 있는 것 같은 속 울렁임이 계속되고, 입덧약도 큰 도움이 안 될 때가 많아요"라고 임신 고충을 털어놨다.
박현선은 "그리고 어제! 드디어 젠더리빌도 했다"며 "내년 6월 태어날 우리 집 셋째, 과연 성별은 무엇일까"라고 해 기대를 모았다.
한편, 발레리나 출신 쇼핑몰 CEO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했던 이필립은 글로벌 IT기업 STG 회장 이수동의 아들로 알려져 있다.
‘재벌2세’ 이필립박현선, 셋째 임신 깜짝 공개→입덧 어나더 레벨 “술 한트럭 울렁임”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출신 '재벌 2세' 이필립과 인플루언서 박현선 부부가 '셋째'를 가졌다.
박현선은 2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셋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박현선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저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어요. 내년쯤 준비해볼까 생각했는데, 가장 바쁠 시기에 우리에게 와주었어요"라고 밝혔다.
그는 "이탈리아 가기 전, 출발하기 딱 2주 전에 확인해서 그 아름답던 토스카나 와이너리에서도 저는 와인을 한 모금도 못 마셨다는 이야기...셋째라 그런가 아기도 주수에 비해 크고 배도 빨리 나오고, 입덧은 4주 차부터 정말 어나더 레벨. 술 한 트럭 마신 다음 날 배위에 있는 것 같은 속 울렁임이 계속되고, 입덧약도 큰 도움이 안 될 때가 많아요"라고 임신 고충을 털어놨다.
박현선은 "그리고 어제! 드디어 젠더리빌도 했다"며 "내년 6월 태어날 우리 집 셋째, 과연 성별은 무엇일까"라고 해 기대를 모았다.
한편, 발레리나 출신 쇼핑몰 CEO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했던 이필립은 글로벌 IT기업 STG 회장 이수동의 아들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