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김지혜 “바지 맞는 게 없어, 40도 안 들어가” 쇼핑 난항

쓰니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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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캣츠 출신 배우 김지혜가 출산 후 몸 상태를 전했다.

김지혜는 12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바지 맞는 게 없어서 자라 왔는데 40 사이즈도 안 들어가네요"라고 알렸다.

그는 "아무도 안 믿겠지만 난 팔다리만 말랐음"이라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쇼핑에 나선 김지혜, 최성욱 부부가 담겼다.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2019년 결혼했다. 그는 난임 극복 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