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하객으로 가면 신랑 신부의 직장동료
친구들 단체 사진을 찍을때
신부측에 보면 꼭 본인 아이들을 같이 앞에 세우고
같이 사진을 찍는데 …
같이 찍는다고 나쁠건 없지만
가족 사진도 아니고 갓난 아기라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왜 꼭 같이 찍는거지?
나만 이런 생각을 하나?
난 본인 아이들을 앞줄에 세우고 사진 찍는거
좀 별로라고 생각하는데…
난 왜 이런 생각을 하지? 나도 내 생각을 모르겠네 ㅋㅋㅋ 아직 미혼인데
결혼한 사람들 생각도 궁금하다
그리고 나처럼 이런 생각 하는 사람들 있나?
참고로 난 아이들을 진짜 너무 좋아하고
아이들도 나를 정말 잘 따른다
난 아이들이 싫은건 절대 아니다
그 상황에
뭐지?
쓰읍2025.12.01
조회66
댓글 2
ㅇㅇ오래 전
나는 애들 싫어해서 애초에 결혼식장 노키즈존으로 만들고 싶을거같ㅋㅋ 듣고보니 애들 왜 세우는지 ㄹㅇ 모르겠네 내가 신부면 싫을거 같은데
ㅇㅇ오래 전
아이랑 참석했다는 인증샷인더 아이가 빠지면 안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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