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Han Ji Hye’ 캡처[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한지혜가 모기에 물린 딸 얼굴에 속상함을 드러냈다.12월 1일 '한지혜 Han Ji Hye' 채널에는 '드라마 촬영하는 날 리얼 브이로그 ㅣ 배우 그리고 엄마의 하루'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한지혜는 "모기에 심하게 물린 윤슬이"라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영상에는 모기에 잔뜩 물려 퉁퉁 부은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한지혜, 뉴스엔DB한지혜는 "주말에 촬영 있어서 집에 없었는데 아빠가 평창동 할머니댁에서 윤슬이를 재웠다. 그런데 얼굴에 모기 6방. 진짜 열받는"이라며 분노했다.한지혜는 딸에게 "모기가 우리 윤슬이 피를 빨아 먹으려고 옆을 날아 다닌다"며 "진짜 너무 했다"고 털어놨다.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한지혜 4세 딸, 얼굴에 모기 6방 물려 심각하게 퉁퉁 “진짜 열받아”
‘한지혜 Han Ji Hye’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한지혜가 모기에 물린 딸 얼굴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12월 1일 '한지혜 Han Ji Hye' 채널에는 '드라마 촬영하는 날 리얼 브이로그 ㅣ 배우 그리고 엄마의 하루'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한지혜는 "모기에 심하게 물린 윤슬이"라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영상에는 모기에 잔뜩 물려 퉁퉁 부은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주말에 촬영 있어서 집에 없었는데 아빠가 평창동 할머니댁에서 윤슬이를 재웠다. 그런데 얼굴에 모기 6방. 진짜 열받는"이라며 분노했다.
한지혜는 딸에게 "모기가 우리 윤슬이 피를 빨아 먹으려고 옆을 날아 다닌다"며 "진짜 너무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