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박한별, 6년 만에 복귀하더니…논란 이겨내고 더 예뻐졌네

쓰니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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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배우 박한별이 아름다운 미모를 공개했다.

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지 멘트와 함께 셀카를 게시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블랙 니트를 입고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메이크업 제품이 가득한 드레스룸 조명 아래서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돋보였다. 긴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핑크빛 립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며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미모를 입증했다.

팬들은 "젤루 여신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엽고 이쁘당", "대단해요", "박한별씨는 오늘도 예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환호했다.

'40세' 박한별, 6년 만에 복귀하더니…논란 이겨내고 더 예뻐졌네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앞서 박한별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박한별은 남편 논란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며 "시어머니조차 나에게 너를 위해 이혼하라며 눈물 흘리셨다"고 말했다.

박한별은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남편은 빅뱅 전 멤버 승리의 전 동업자로 알려져 있다. 남편은 성매매 알선,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 돼 2020년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