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 여자는 얼굴에서 티가남

ㅇㅇ2025.12.01
조회28,056
와.,갑자기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일일이 댓글은 못달았지만 좋은댓글들 감사합니다!



물론100프로 맞는건 아니지만
대부분 웃상임
나이가 들수록 더 그런것같다.
눈매가 항상 웃어서 거의반달눈마냥 휘어있고
웃을 때 참 사랑스러운 인상이었음
뭐 꼭 사랑받는걸 떠나서도 매사에 밝고 긍정적인 사람은
그렇게 웃는상으로 늙더라
반대로 인상만 쓰고 사는 사람들은 늙어서도 인상이 안좋게 굳어있고..
문득 늙어가는 얼굴보니 현타오네
나도 20대땐 꼭 저렇게 웃는상으로 나이들었음 좋겠다 싶었는데 지금 거울속나는 그렇지 못한것같아 슬프다

댓글 46

페리시치오래 전

Best확실한건 TV에서 보면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여자는 뚱뚱하지 않음. 구축 빌라에 살며 수입도 적고 궁핍하게 사는 여자들이 이상하게 슈퍼뚱이 많음... 왜 이런거지

ㅇㅇ오래 전

Best왜 우리나라는 사랑받을 용기만 가르치고 미움받을 용기를 가르치지않나요? 가스라이팅이 잘되는 말잘듣는 인간으로 만들기 위해서에요?

ㅇㅇ오래 전

Best결혼지옥 나오는 아내들 표정봐라. 그게 인간의 얼굴이냐. 성격도 이상하게 못되먹게 드세지고 말야. 남편놈이 잘못한거가 크지만. 여자도 남자를 잘못 고른거야.

ㅇㅇ오래 전

성관계 자주 하면 피부가 좋아지긴함

오래 전

그거 나름 과학적인게 사랑 많이 받으면 웃을 일이 많잖아요? 많이 웃으면 웃을때 표정이 자연스러워서 예뻐보임. 사랑 많이 안받아도 많이 웃으면 울을때 표정이 자연스러워서 예뻐보임. 반대로 잘 안웃던 사람이 억지로 웃으면 근육이 부자연스러워서 안예쁨. 웃고 삽시다 우리~

ㅇㅇ오래 전

사랑을 받을려고만 하지말고 직접 사랑을 주면 어떨까? 너무 수동적인데말이지..자존감부터 키우세요..

오래 전

우리집 아래층에 어떤 아줌마가 이사왔는데 약간 독특하긴 함. 남편이랑도 동네방네 시끄럽게 잘 싸우고. 그런데 다른층 여자둘이 하는 얘기가 남편한테 사랑 못 받아서 그렇다는 얘기 듣고 어이 없었음.

오래 전

사랑받아서 얼굴에서 티가 난다기보다는 마음가짐의 차이 아닐까요?

ㅇㅇ오래 전

나 웃상임. 말걸기 편한 친근한 얼굴이라 도를 아십니까도 많이 당해봤고;; 주변 사람들이나 첨보는 사람들이 전부 '다른사람들도 기분 좋아지게 하는 웃는 얼굴'을 가졌다고 함.. 난 잘 모르겠음 내가 그렇게 미인도 아니고.. 근데 난 가족도 없고, 남편도 없고, 친구들도 1달에 1~2번 보고, 혼자 사는데?? 사랑 받아야 얼굴이 웃상이 되는건 아닐거야, 한번뿐인 인생인데 가진것 많이 없고 화려하진 못하더라도 즐겁게 웃으며 살다가자! 지금도 늦지 않았다!

ㅇㅇ오래 전

지 면상 빻은것도 한남책임 ㅋ

쓰니오래 전

님도 실모습은 웃는상같아요. 사랑받고 사랑주는 느낌^^

ㅇㅇ오래 전

인상은 곧 마음가짐이라…. 그렇지만 요즘 같이 살기 팍팍한 때에 긍정적으로 사는 거 쉽지 않죠. 밝은 인상이 타인의 사랑으로부터 온다 생각지 마시고 스스로 밝은 마음으로 웃을 일을 찾아다녀보시길! 응원합니다

ㅇㅇ오래 전

남자잘못만나면 죽상에 살해도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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