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이게 다 '라부부'라고?…자택 트리에 '주렁주렁'

쓰니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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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소유진, 소유진이 게재한 영상 캡처/소유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소유진이 어마어마한 클래스의 크리스마스트리를 인증했다.

소유진은 1일 자신의 계정에 "벌써 12월. 이번 크리스마스트리는 오너먼트 대신 올해 그토록 모으고 또 선물 받았던 인형들로… 트리 꾸미는데 집이 정리되는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소유진의 자택에서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 중인 모습이 담겼다.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딸은 까치발을 깡충 들고 트리 꾸미기에 열중하고 있다. 놀랍게도 트리를 가득 채운 것은 평범한 오너먼트가 아닌 각양각색 다양한 인형들이다.

크기도 색깔도 다채로운 라부부, MZ들을 단번에 홀린 크라잉베이비, 뾰로통한 표정이 매력적인 베이비몰리, 레트로한 감성으로 이제는 스테디가 된 몬치치 등이 가득하다. 쉽게 구하기 어려운 인형 들인 만큼, 누구보다 특별한 크리스마스트리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