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팔짱 끼고 달달한 부부..“너무 행복해도 되는 건가”

쓰니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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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준호, 김지민이 해외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1일 개그우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다낭 여행 너무 행복해도 되는 건가! 렌트카타고 다낭일주! #도깨비트래블 #다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민, 김준호 부부가 개그우먼 정이랑과 함께 나란히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지민은 김준호에게 팔짱을 꼭 낀 채 활짝 미소를 지어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휴가룩으로 꾸민 김지민의 청순한 비주얼 역시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지민, 김준호는 지난 7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아홉 살 차이를 극복하고 2022년부터 공개연애를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