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송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송이 아들이 아픈 상황을 공유했다.27일 가수 김송은 자신의 SNS에 “a형 독감이 유행인데 다행히 검사했더니 아니더라고요”라고 적었다.이어 “밤새 고열 오한으로 고생하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설사 구토 ㅠㅠ 병원 가서 심한 장염 진단 받았어요. 방구 끼다 팬티에 설사하고 아고야 ~ 약 먹고 얼른 낫자. 엄마가 늙어서 힘들다야~”라고 덧붙였다.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원래 김송 부부 아들이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김송은 이 같은 상황을 전하며 아들을 향한 걱정을 표현했다.한편 김송은 클론인 가수 강원래와 2003년 결혼해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최근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강원래’김송 찢어지는 마음 “子 밤새 고열에 오한..일어나자마자 설사 구토”
사진=김송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송이 아들이 아픈 상황을 공유했다.
27일 가수 김송은 자신의 SNS에 “a형 독감이 유행인데 다행히 검사했더니 아니더라고요”라고 적었다.
이어 “밤새 고열 오한으로 고생하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설사 구토 ㅠㅠ 병원 가서 심한 장염 진단 받았어요. 방구 끼다 팬티에 설사하고 아고야 ~ 약 먹고 얼른 낫자. 엄마가 늙어서 힘들다야~”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원래 김송 부부 아들이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김송은 이 같은 상황을 전하며 아들을 향한 걱정을 표현했다.
한편 김송은 클론인 가수 강원래와 2003년 결혼해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최근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