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좋아했어 그만큼 아팠고 그냥 내 멋대로 생각할래 나를 그냥 심심함에 잠깐 연락한게 아니라 망설이다가 돌아선거라고 깊은 고민 후에 현실에 부딪혀 끊어낸거라고 생각할게 그냥 쉽게 치워버리는 존재만 아니었기를73
진짜 오늘이 마지막이었겠지?
그만큼 아팠고
그냥 내 멋대로 생각할래
나를 그냥 심심함에 잠깐 연락한게 아니라
망설이다가 돌아선거라고
깊은 고민 후에 현실에 부딪혀 끊어낸거라고 생각할게
그냥 쉽게 치워버리는 존재만 아니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