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범죄에 대한 얘기들...추리소설도 마찬가지인가요??

ㅇㅇ2025.12.01
조회80

내가 들은거와 자료조사한 걸로는



일단 정리해보면 



1. 범죄에 휘말리는 경우는 많은 경우

인간관계 문제다.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묻지마로 당하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인간관계 틀어지거나

사람 잘못 만나 당하는 거다.



2. 살인사건이 나는 경우

10건이 난다면 6건은 지인이고 3건은 친족이다.

무차별살인은 10건 중 1건밖에 안된다.



3. 여성의 경우 범죄에 휘말리지 않으면

연애나 결혼에 있어서 남자관계를 가장

조심해야한다.

여성 살인피해자나 범죄피해자 중 많은수가

남자친구, 동거남, 남편에게 당하며

그거외에 폭력적인 남편이나 남친으로 인해

여성의 가족들까지 위험해 처할 수 있다.



4. 순간의 분노를 못참았거나 순간의 경솔한

행동 때문에 범죄자로 전락하거나 아무도

책임질수 없는 방향으로 일이 흐를 수 있다.

교도소 가거나 전과 생기면 주변인간관계는

뭐...끝장나고 취업이나 여러모로 인생이

헬게이트나 가시밭길이 된다. 

아니면 역으로 범죄피해 당해서 죽음이나

영구장애까지 이를 수도 있다. 



5. 많은 범죄 사건이 금품, 원한, 치정에서

생긴다. 

원한의 경우는 잘잘못이나 시시비비 따릴거

없이 상대가 화나거나 격분하면 원한이 되고

금품은 상대가 견물생심 생기거나 질투나도

당하는 등 범죄를 당하는데 있어서

시시비비나 잘잘못 따져봤자 소용없다.

상대가 나쁜마음 먹고 열받으면 그걸로 다인

것이다. 



6. 사이다 참교육 정의구현 하다가

제대로 범죄피해 당할 수도 있고

당하고 나면 다음은 없다.

괜히 인터넷 사이다 참교육 정의구현

따라하다가 내가 당할 수도 있지만

그런거에 동조해서 댓글다는 사람들은

당신의 목숨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절대 보호해주지 않는다.

길거리에서 사람이 폭행을 당해도

쳐다보기만 할뿐 도와주지도 않을

부류들이 입만 살았다고 보면 된다. 

지인이거나 친구여도 증언이나 진술

회피하고 도망갈 얄팍한 인연도 많다. 



7. 웬만해서는 인간관계에서

상대 때문에 화가 나도

다신 안볼것처럼 대하거나

모욕이나 싸움, 폭력은 나중에라도

죽음으로 가거나 범죄피해당하거나

큰일이 날 수도 있다.

내가 당하면 100%이다.





이정도인거 같은데

추리소설에도 이런 내용이

해당사항이 있는거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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