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우리는 서로 이루어질 수 없어.
난 잃을 것도 많고..
일단 성향차이, 나이차이, 가치관차이 모든게 안맞아.
전혀 안중에도 없었던 사람인데 고백을 받은 후로 자꾸 생각나.
그뒤로 연락도 자주하고 그러는데 도저히 이건 아니거든?? 근데 또 손절하기엔 알고지낸 세월이 있고
도데체 어떻게 해야해?
이뤄질 수 없는데 자꾸 생각나 미치겠어
ㅇㅇ2025.12.02
조회6,198
댓글 13
ㅇㅇ오래 전
도대체를 도데체라고 쓰는 거 보니 잃을 게 많아 보이지도 않군ㅎ
Addiction오래 전
고백한 놈이 유부남이냐? 좋겠다. 그새끼는..
ㅇㅇ오래 전
곧 사귀겠구만....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ㅈㄹ하네. 그냥 잘생겨서 고민되는거잖아.
ㅇㅇ오래 전
드라마 많이 봐서 그럼.. 순간순간 내가 비련?의 주인공이 된 기분에. 한달지나면 이불킥함. 어떻게 아냐고? 내가 여러번 겪어봤거든; 다행히 다들 인연이 이어지지않아서 얼마나 고마운지. 이래서 부모님이 사이가 좋은게 중요한거임. 결국 뭐가 정답인지 본인도 은연중에 알고 있거든.
ㅇㅇ오래 전
쓴이가 유부? 마지막 불꽃 튀는 사랑을 하고픈 마음이 타오르냐? 3류 소설은 꿈도 꾸지 마라.
쓰니오래 전
유부구나 잊어
ㅇㅇ오래 전
그렇게 다 안 맞다고 생각되는 사람이랑 뭘 시작 할 수는 있음?? 잊어야지 연락 받아주면 그건 어장이야...
처녀자리오래 전
상대방이 님을 많이 좋아하시나보네요. 선을 넘는다거나 지나치지 않다면, 그냥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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