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뉴스엔 하지원 기자] 박명수가 두바이 초콜릿을 선물했다.12월 2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김태진과의 '퀴즈쇼' 코너가 진행됐다.이날 김태진은 "박명수 씨가 얼마 전에 촬영자 두바이에 다녀와서 선물로 초콜릿을 사 왔다. 제작진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두바이 초콜릿은 이것이 가득 들어있는 것으로 유명하다"라고 문제를 냈다.이를 듣던 박명수는 "아니다 눈물 안 흘렸다. 좋다고 받아먹더라"라고 정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두바이 초콜릿도 종류가 많다. 면세점에서 안 판다. 두바이 현지에 가서 온라인으로 구매를 하면 숙소로 보내준다. 그렇게 살 수 있다"며 "오리지널 맛본 분들은 깜짝 놀란다. 두바이에서도 그걸 살 수가 없다. 판매량에 따라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박명수, 두바이서 뭐 사왔길래 “제작진 눈물 안 흘려‥좋다고 받아 먹더라” (라디오쇼)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박명수가 두바이 초콜릿을 선물했다.
12월 2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김태진과의 '퀴즈쇼'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김태진은 "박명수 씨가 얼마 전에 촬영자 두바이에 다녀와서 선물로 초콜릿을 사 왔다. 제작진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두바이 초콜릿은 이것이 가득 들어있는 것으로 유명하다"라고 문제를 냈다.
이를 듣던 박명수는 "아니다 눈물 안 흘렸다. 좋다고 받아먹더라"라고 정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바이 초콜릿도 종류가 많다. 면세점에서 안 판다. 두바이 현지에 가서 온라인으로 구매를 하면 숙소로 보내준다. 그렇게 살 수 있다"며 "오리지널 맛본 분들은 깜짝 놀란다. 두바이에서도 그걸 살 수가 없다. 판매량에 따라 다르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