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도 기세라는 말 맞다고 생각함

쓰니2025.12.02
조회23,119

엄지훈남도 그렇고 이수지 48키로녀 브이로그도 그렇고 걍 자기가 그렇게 꾸미고 행동하면 그렇게 보는 것 같아
특히 여자같은 경우는 평범~못생이어도 화장 개빡세게 하고 옷 좀 신경써서 입으면 예쁘장이라는 소리도 많이 듣더라
생각보다 사람들은 이목구비 하나하나에 신경 안쓰고 전체적인 느낌을 보니까 너무 정병걸리지마!!
걍 내가 살면서 느낀거임

댓글 26

ㅇㅇ오래 전

Best한국사회는 일개 개인으로서 다른 타인, 남의 외모를 평가하면 안된다는걸, 그게 굉장히 무례한 행동임에 대한 교육이 전혀 되어 있지 않습니다.

ㅇㅇ오래 전

Best맞아 ㅋㅋ 단 뚱뚱하지 않아야하는게 기본임

ㅇㅇ오래 전

Best정병은 한남 워딩이 걸리게 만든거임ㅇㅇ 아직두 지들이 여자를 평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한남많음 ㅇㅇ 여자들이 힘합쳐서 좀 단호하게 다같이 못하게 해놔야함 . 저런 평가를 하나하나씩 허용하다보면 헤어지자고 하면 때리고 찌르고 여자의 이별을 평가할 자격이 있다고까지 생각함 ㅇㅇㅇ

ㅇㅇ오래 전

맞말. 기세는 내면의 단단함도 한몫함. 보통 자존감, 자신감, 여유 넘치는 사람들이 보통외모라도 플러스 알파가 되어 멋져보이는 뭔가가 있음

ㅇㅇ오래 전

못생긴 애들 망상 ... 못생긴건 그냥 못생긴거야 ㅋㅋㅋㅋ 기세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ㅇㅇ오래 전

근데 상대방 외모 평가를 너무 쉽게 하긴함. 속으로는 생각할수있어도 입밖으로 내는건 지양해야 할듯. 나도 마찬가지고

ㅇㅇ오래 전

여기서나 외모갖고 왈가왈부하지 일상에서 평범한 사람이 외모 지적 당할일이 뭐있음? 그냥 본인이 남 지적하니 남도 그럴거라 생각하는거 아님? 외모정병은 본인부터 생각 뜯어고쳐야됨. 잘생긴 머리텅텅 깡깡이 보단 못생겨도 돈많은 남자랑 여자들이 결혼하듯이 외모 이상의 중요한 것들은 매우 많음

ㅇㅇ오래 전

베댓보니까 참 재밌네요. 오늘 아침에 레딧에 보니까 미국인 여성이 본인이 이태리 크루즈 여행때 사람들이 대놓고 자기를 휴대폰으로 찍고 비웃었다고 비디오를 남겼고 각국에서 댓글을 달았던데 보니까 유럽사람들 뚱뚱한 사람에 대해 대놓고 비웃고 막말한다고.. 근데 다른 댓글 보니까 아시아는 유럽사람들 보다 살에 대한 기준이 더 심하다고 그러네. 미국은 워낙 뚱뚱한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살에 관대한 편인데 유럽은 그렇지 않은듯. https://www.reddit.com/r/CringeTikToks/comments/1pdmls4/american_shares_her_abs0lute_nightmare_experience/

ㅇㅇ오래 전

정확하네

ㅇㅇ오래 전

혹평하며 서로 깍아내리기만 하면 세상은 지옥이 되고, 각자가 서로의 심정을 자신을 돌아보면서 이해하고 상호간에 용기를 주면 세상은 나날이 든든해진다. 비정하고 냉정한 비판은 꼭 필요할 때만 하고, 약함과 부족함을 서로 채워주는 데 더 집중하면서 언제나 있는 모두의 공통선을 더 봐주면 만사가 더 안정적으로 변하고 사는 것이 더 흥미로워진다.

ㅇㅇ오래 전

정확함.

ㅇㅇ오래 전

그걸 판에서 얘기하면 어떡하냐.. 여기가 외모정병들 죄다몰려서 연예인들도 까기 바쁜곳인데 ㅋㅋㅋ 너도 이뻐지면 여기 언니들한테 가루가 되도록 까인다

ㅇㅇ오래 전

기세도 평균은 되어야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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